나의 카지노후기(나만의 필승법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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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경험있는 저의 돈잃은 후기는.......

 

 

 

3~4년쯤에 8만원들고 호기심에 놀러갔다가 다이사이 홀짝을 알게되고

 

국중딩 홀짝왕 출신으로서 도전.........국중딩때 반애들 매달 적금 부을돈 다 따먹고

 

학교 짱(통)꺼 까지 다 딴적있음......중딩임에도 조직에 있는 친구였는데 첨엔 돌려달라 협박하다가 

 

나중엔 나보고 상납할 돈 이라고...자기 죽는다면서 울면서 돌려주면 안되겠냐고..그래서 돌려줬음;

 

암튼 나 홀짝왕인데...카지노에 홀짝이 있네.......하면서 8만원으로 도전해서 삼백만원 따고 집에 돌아와 최신핸드폰 장만 ..동생것 까지....부모님모시고 영덕에 대게먹으로 고고고!!정말 좋았음..(이날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그해변가로...제 첫번째 소원입니다ㅠㅠ 하느님..)

 

하지만 그때 토일밤새서 1박2일(지금은없어졌죠1박2일영업..)로 겨우겨우 8만으로 어렵게 삼백채운거라...만만치 않다...카지노...다시는 안오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3개월쯤이 흐른 어느날......한 티비 광고를 보게 되는데.......

 

'짧은 인생에서의 절정의 순간을 제네시스쿠페와 함께 해야 하지 않는가’ 

 

헐....멋있다..사고싶다...드리프트 하고싶다......강남바닥에 20대 어린여자들도 벤틀리 아우디스포츠카 타고다니던데...나는 최소 저정도만이라도 타고싶다..........방법은? 홀짝?가자 고고고..

 

 

 

주머니에 5만원가지고 출발했습니다.....물론 통장에 전에 딴돈 쓰고 남은돈 백만원있었지만 결국 5만원으로 또 삼백땄습니다...8만으로 삼백 5만으로 삼백......나 카지노로 되겠다 젠쿱살 수 있겠다싶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주말 출정했습니다. 목표액도 없고 그냥 큰돈따자는 생각으로 밤새서 1박2일....

 

천만원 잃은 어느날....주머니에 백원도 없이 랜드에서 고한역까지 한밤중에 차를 피해 걸어 내려오면서 생각했습니다..그래 지금 관두면 겨우4백정도 잃은거야.........(이때부터는 다이사이말고 바카라 블랙잭...특히 블랙잭만 했음)

 

 

 

그리고 어느날 총1억정도 잃고 또 빈털털이로 내려와 무궁화 무임승차로 청량리까지 복도칸에서 승무원 눈길피하며 4시간달리면서...생각했습니다...그래 1억빠지기 전까지 절때 카지노에서 정신못차린다고하던데 나는 1억을 잃었으니 정신차리자......

 

 

 

근데 그것도 안 된 나는 직장다니면서 모아둔 월급,매달받는 월급,집에 아파트두채 직장인대출 카드론 카드현금서비스등 총5억원을 잃고 카지노 정지를 시켰습니다.

 

 

 

1년동안 열심히 직장생활하고 부모님께는 도박은 생각도 안한다고..성실하게.....

 

하지만 속마음으로는 강랜 이sljflajflaj l죽여버리겠다...기다려라..이를갈고....

 

1년뒤 정지풀려고 도박상담센터 3일 출근...상담사가 젠쿱 이천얼마밖에 안하는데..그거 살려고

 

5억이나 날렸냐며...........이거 내가 풀어줘도 되는지 모르겠다고...전 괜찮다고..이제 그렇게 무모하게 안하겠습니다......ㅎ;;

 

하지만 5억찾으려니...또 무리한 게임.........한3천만원 또 깨졌습니다.........

 

 

 

서울에 돌아와서 죽을까 나같은 넘 죽어야해...하는데 월급나옵니다. 방값이랑 돈줄때 이것저것빼고 나니 딱 내손에 백만원있습니다....... 내가 5억3천만원 가량을 잃은 이유는 거의 주말마다가서 얼마를 따겠다도없고 몇시간을해야겠다도 없고 그냥 많이....많이....나중에는 본전5억 5억해서 다잃은 것

 

같습니다..그래서 결심합니다...카지노는 갈수록 오래있을수록 질 수 밖에없다..플레이어가 카지노보다 확률이 낮으니.........그래서 주중엔 열심히일하고 토요일 카지노안에 5분머물고 목표액은 백오십 일요일도 마찬가지로 5분에 백오십을 목표로합니다.5분이니까 당연뒷전만 합니다....

 

 

 

주말 백만원 들고 세시간달려 도착후 택시타고 강랜입장...블랙잭 삼십갑니다. 맞습니다. 또 갑니다. 맞습니다.또갑니다 맞습니다. 또갑니다. 더블맞습니다. 한 3~4분만에 나옵니다. 주머니에 이백오십있습니다. 사북가서 잡니다. 일요일 올라갑니다. 삼십갑니다. 죽습니다. 삼십갑니다. 째서 구십먹습니다.

 

삼십갑니다 따블쳐서 육십먹습니다. 자이제 집에가자..입구쪽으로 자리옮겨 마지막 삼십갑니다.

 

잭나옵니다......시간은 5분정도인데..금액은 165만원입니다...내 목표랑 틀립니다.앞전에 십오만원 줍니다.(딜러는 절때안줍니다.) 앞전여자가 남편한테 자랑합니다. 팁십오만 받았다고 나는 흘려듣고 나와서 서울옵니다. 4백있습니다...

 

 

 

한주 동안 일하고 주말 또갑니다. 세시간달려서 갑니다. 겁니다.땁니다. 5분에 끝났는데 190만원 땄습니다. 앞전에 40줍니다..그리고 나옵니다. 뒤에서 웅성웅성 거립니다...신경안씁니다. 난 150만 있으면 됩니다. 내려와 자고 일요일갑니다. 이번에도 5분안에 끝났는데 180땄습니다. 블랙잭이랑 째는거 이런거때문에 근데 앞전삼십 주려다가 떡치고 싶어서 안주고 내려와 여자 두명불러서 떡칩니다.

 

그리고 서울로 갑니다. 칠백있습니다. 일년만하면 1억5천?정도....카지노 끊고 장사해야지..합니다.

 

 

 

일주일일하고 또 갑니다. 5분했는데 따고지고해서 90정도 땄습니다. 5분이 넘었기 때문에 나옵니다.

 

담날에 또가서 하는데 5분에 210따서 나옵니다. 천만원 채웠습니다. 랜드 은행에서 통장두개에 오백씩 넣고 내려오면서 노래부릅니다. 오늘도 이겼다 오늘도 이겼다 오늘도 또 이겼다~~~~~~~

 

 

 

일주일뒤 또갑니다. 155만따고 5만원은 앞전줍니다.......좋아~하십니다. 나도 좋습니다. 5분에 백오십따게 해주셨으니~담날 3분에 백오십땁니다. 2분이나 남았는데..지던말던 마지막으로..한번더 삼십베팅...(내스스로 규칙을 어긴순간..단순히 떡이치고싶어졌음..)이겼습니다..뷔페먹고 내려와서 떡치고....

 

 

 

담주도 토요일 백오십 일요일 백오십...그다음주도....계속땁니다...5분이상 안있습니다...난 이제 카지노라면 지긋지긋합니다....있기도 싫고 가기도 싫습니다. 오억이상 잃고 집도 망했고...5분도 있기 싫습니다.....무조건 5분안에 백오십따서 나옵니다......80~90만 따서 나올때도 있고 잭,더블,스플릿땜시 더 딸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5분은 안넘깁니다...카지노는 지옥 오래있으면 당연히 진다.....

 

 

 

저는 주삼백 한달에 천오백가량 버는 사람입니다.  밥은 5만원짜리 뷔페먹고 여자는 웬만하면 두명하고 잡니다.......한달에 천오백버는 사람입니다........좋지마는 않습니다. 너무나 외롭고 불안하고 허무합니다. 매 주말 버스만 7~8시간 탑니다......그렇지만 내 월수는 천오백이상입니다..... 일년만 하고 인간답게 살렵니다..........

 

 

 

그렇게 두달하니 두통장에 천오백씩 합이 삼천있습니다...........두 통장을 바라보니 행복합니다..

 

내일 토요일은 또 오분에 백오십버는 날입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월급을 줍니다.....2백정도 주는데

 

웃깁니다;;;;;;;;난 월 천오백버는 사람인데..........아버지 통장으로 2백 다 넣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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